2008년 2월 28일 : 10시 35분.....오랜만이군 내 블로그.
안녕하신가? 오랜만이군......

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.

교육을 2번이나 갔다왔다고!

그리고 회사 일.....너무 바쁘다.....

내 주위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어.

힘들다-_-

지금도 방금 보고서를 하나 끝냈어...근데 하나 더 남았어 ㅠㅠ

한시간 반동안 자판을 두드렸어.

하하......

얼마 전 몇년전의 한 친구가 했던 말이 생각났어.

"성공 할꺼다"

그의 말을 듣고 나도 모르게 느꼈어.

'넌 성공할 수 없다.....설마 거짓말을 노력이라고 설명할꺼냐?'

그리고 얼마전 서럽게 울며 나에게 한마디 던진 친구의 말

"성공 할꺼다"

그의 아픔을 몸소 느꼈다. 그리고 감싸주고 싶었다.

한 번쯤은 나에게 울며 아픔을 호소하는 친구를 가지고 싶었다.

그리고 처음으로 나에게 울며 나를 필요로 하는 친구가 있었다.

만약 내가 정말 힘들때 나의 고통을 감싸줄 수 있는 친구가 있을까?

아...난 정말 힘들때 술을 먹지 않는다.

X같을때 술먹으면 더 X같아 지기때문이지 후후...

이 글을 쓰고 싶었지만 온갖 교육과 회사의 일 덕분에 이제서야 쓴다.

끝으로 힘내라고 전해주고 싶다.

아자! 화이팅!!


by 징글한바퀴 | 2008/02/28 22:57 | 내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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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토토 at 2008/02/29 00:55
X같을때 한번은 먹을만 하더이다 -_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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